Door Kickers 2: Task Force North/적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
목차
1. 적
1.1. 반군 병사(Grunt Insurgent)1.2. 반군 기관총 사수(Insurgent Machinegunner)1.3. 반군 베테랑(Veteran Insurgent)1.4. 반군 RPG병(RPG Insurgent)1.5. 자폭병(Suicide Bomber)1.6. 외국 군사고문(Forgien Advisor)1.7. 처형자(Executinor)

1. [편집]

SWAT이었기에 단순히 갱단 내지 강도같은 여러 범죄자들 수준이었던 전작과 달리 군 특수부대의 시점인 도어킥커즈 2의 주 적은 ISIL, 탈레반같은 중동 등지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로 변했다.

1.1. 반군 병사(Grunt Insurgent) [편집]

AK와 터번, 전술리그를 장착한 병사들, 특별한 것 없고 한 두방이면 금방 눕는다.

1.2. 반군 기관총 사수(Insurgent Machinegunner) [편집]

RPK나 노획한 M240 등의 LMG로 무장한 병사들.
엄폐하고 사격하는 상황에서는 수류탄이나 유탄 외엔 답이 안 나오는 골치아픈 존재다.

1.3. 반군 베테랑(Veteran Insurgent) [편집]

터번과 선글라스, 그리고 수류탄, 혹은 RPG-26과 AK를 장착한 병사들, AK-47 혹은 AKS-74U를 장착한다.
슈류탄이나 RPG 들 고화력 병기를 사용하지만 잠깐 뒤로 빠지거나 빠르게 제압한다면 크게 무섭진 않다.
다만 FAL을 들면 진짜 무서워진다. 단 1~2발 만에 대원이 누워 버리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니 공포의 대상. 심지어 응사하려고 잠깐 대원을 노출시켜도 그 찰나를 놓지지 않고 대원을 저격한다.

1.4. 반군 RPG병(RPG Insurgent) [편집]

RPG-7만 장착한 병사들, 빠르게 해치운다면 문제 없지만 그러지 못 하면 상당히 위험하다.

1.5. 자폭병(Suicide Bomber) [편집]

자살폭탄 조끼로 무장한 병사들. 아군을 발견하면 뛰어오기 시작하며, 먼 거리에서는 별 위협이 되지 않지만, 가까운 거리에서는 자폭을 해 동귀어진할 가능성이 크다.
특히 좁은 화장실에 브리칭을 하자마자 튀어나와 자폭하는 상황이라면 누구나 욕설이 튀어나온다...

1.6. 외국 군사고문(Forgien Advisor) [편집]

SR-3 9x39mm 카빈을 장착한 병사들, 데미지가 엄청나고 명중률도 상당하기에 만약 화망에 그대로 병사가 노출되면 그대로 죽는다. 예상 외의 복병, 체첸 출신의 소위 '탈레반 PMC'를 반영한듯하다.

1.7. 처형자(Executinor) [편집]

AK-47과 섬광탄 2개로 무장한 병사들. 전투에 직접 나서기보다는 인질을 처형하는 것에 더 집중한다. 전작에서도 처형 직전에 'Time To Say Goodbye'라고 말하는 목소리는 여전하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